<인터뷰> 정현모 코리아컨벤션서비스사장.

관리자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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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회의산업 전망 밝다.
""국제회의산업의 회의참가자들의 수준이 높고 경비지출이 많은데다 여론을 조성할 수 있는 계층이어서 한국관광에 있어 그 중요성은 매우 높습니다.""
국제회의산업에 대한 인식조차도 제대로 안되고 있던 지난 76년에 국제회의산업을 이끌어온 코리아 컨벤션서비스 정현모사장의 국제회의산업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엿볼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국제회의 참가자들은 한국을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여행을 즐기면서 경비를 지출하기 때문에 일반관광객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항공 호텔 여행사 등 관광관련업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 선진국일수록 국제회의산업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정사장은 한국의 국제회의산업은 시살 인적 지원 등 부분적인 용역에서 시작해 현재는 행사의 기획에서부터 진행까지를 맡아야 하는 종합적인 용역으로 발전했다며 국제회의산업의 개척자답게 발전과정을 피력했다.
""세계가 단일화되고 있는 추세인만큼 국제회의행사만 치러내는 것에서 한걸음 나아가 외국에서 적극적으로 국제회의를 유치함으로서 부가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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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여행신문(http://www.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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