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2회 세계피부과학회

관리자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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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제22회 세계피부과학회(이하 WCD 2011)를 위해 1만 2천명의 의학 전문가와 동반자들이 모였을 때 과학기술, 전문인력, 세기의 문화가 서울에서 전시되었습니다. 한국에서  6일간 진행된 가장 큰 규모의 국제 의학 학회의 성공은 큰 규모의 중요한 국제회의를 주최한 코코넥스의 강력한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세간의 이목을 끄는 행사라 할 수 있는 WCD는 4년마다 국제 피부과 학회 주최로 열립니다. 5월 24일부터 26일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WCD 2011에는 의사, 전시자 및 기자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110여국에서 12,000명의 참가자가 모였습니다. 


이번 회의는 세계적으로 기술의 주요 혁신 도시로 인정받은 서울의 기술 역량을 입증할 중요한 기회였습니다. WCD 2011를 위해 제공된 200개의 컴퓨터 스크린에 표시된 전자포스터는 종이 광고의 필요성을 극적으로 줄였습니다.  또한 특수 스마트 폰 애플리케이션과 OMR시스템을 포함한 다른 기술 혁신은 모든 사람들의 실시간 뉴스와 피드백의 업데이트를 가능하게 하였으며, 이 시스템을 제공받아 업로드 된 논평은 의회 일간지에 개제 되었습니다.


WCD 2011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 약 500명의 업계 전문가 및 숙련된 지원자 등 상당한 인력이 요구되었습니다. 그들은 스카우트 회사를 통하여 코코넥스와 함께 일하였습니다. “저희는 1:1 면접을 하여 자격을 가진 수 백 명의 지원자들 중 최종 500명을 뽑았습니다. 지원유형에 따라 범주를 나누어, 체계적이고 철저한 일련의 교육이 이루어 졌습니다.”


WCD 2011은 피부과를 넘어 한국의 많은 세기의 문화를 강조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A special Korean Village는 COEX 전시 홀에 해외 협력업체에게 한국의 문화와 옛 전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전시는 총 3가지 부분으로 한국의 전통 악기와 한국전통의상인 한복, 전통 공예품을 전시하였습니다. 또, 1,000명이 넘는 참가자들은 동행인과 함께 한강 강변 무대에서 벌여진 한국 전통 공연과 함께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특별한 연회를 즐겼습니다.


WCD 2011에 대한 피드백은 압도적으로 긍정적이었으며, 많은 대표자들은 서울시가 제공한 장소와 전반적인 경험을 칭찬하였습니다.  WCD 2011은 최근 개최한 제 5회 G20 정상회담과 앞으로 개최될 2011 International Dragon Award를 포함한 서울의 중요한 성공이었습니다. 


또한, WCD 2011의 성공은 다양한 형태의 주요 회의 및 이벤트를 다루며, 원활한 진행뿐 아니라 그들의 이전 행사를 뛰어넘기 위해 전념하는 코코넥스의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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