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2일 한국 산업뉴스(WOW TV)에서 진행한 인터뷰가 방송되었습니다.


코리아컨벤션서비스 정현모 회장은 한국의 MICE산업의 오랜 역사와 성공적인 PCO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에 대한 긴 이야기를 말하였습니다.


최초의 PCO설립자이자 한국 MICE의 선구자인 정현모 회장은 MICE전문가로서 40년 가까이 쌓은 경험과 지혜의 많은 부분을 공유하였습니다.


정현모회장은 “MICE산업은 클래식 오케스트라에 비유할 수 있다.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기 위해 오케스트라의 각 멤버들은 그들만의 악기를 연주하는 것뿐 아니라 지휘자의 지휘를 따라야 한다. 마찬가지로, 성공적인 이벤트를 조직하기 위해서는 각 팀 구성원들이 리더를 신뢰하고 그들 자신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하였습니다.



본 인터뷰는 경희 대학교 컨벤션 사업부의 김대광 교수님께서 MICE Square의 에피소드를 위해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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